가지고 싶은게 생겼습니다

by riachu777 | 2008/09/29 22:53 | 트랙백 | 덧글(21)

밤중에 갑자기 든 의문....

(정발판만을 읽고나서 든 의문입니다)

음...그러니까

어떤 마법의 금서목록에서

카미죠 토우마의 능력은 모든 이능의 힘을 파괴하는 이메진 브레이커 이고

이메진 브레이커의 사정 거리는 오른손만입니다

그리고 이 능력은 과학측의 능력도 마술측의 능력도 아니라고 합니다

(인덱스와 6권에서 등장한 효우카와의 대화를 보면 나오지요)

그리고 일단 카미죠 토우마는 과학도시의 주민인 이상 능력개발 커리큘럼을

하고 있을 겁니다

카미죠의 선생님에 따르면 능력 개발 커리큘럼을 어느정도 하기만 하면 어떤 능력은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혹시 카미죠의 초능력은 자신의 이메진 브레이커로 죽이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2권에서 등장한 드래곤 스트라이크가 그 연금술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카미죠 자신의 초능력에 의한 것이라면?

(이메진 브레이커가 짤려나감에 따라 초능력을 쓰게 된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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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오늘 랜더하다가 시간남어서 금서 2권을 빼서 다시 읽었는데

뭔가 좀 걸리더군요

그 용대가리가 나온것 까지는 좋은데

기억을 완전히 지웠다는게 좀 걸렸습니다

과연 그 연금술사가 드래곤 스트라이크에 그런 능력까지 부여 해줬을지가요

모양까지는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하더라도

능력까지는....글쎄요...의문이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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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밤중에 하는 헛소리로 그냥 취급해 주세요'

갑자기 생각난것을 마구 적어 본것 뿐이에요

by riachu777 | 2008/09/06 01:2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은근히 짜증 나는군요


대체 뭐하러 이것을 듣고 있어야만 하는 건지.....

필수 과목중 하나인 영어 2에서

학점을 따려면 이것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내요

토익 중급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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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랑 장난 하자는 것도 아니고

제 블로그에 오래 오신분은 아시겠지만

일단 저 한국에서 토익 점수가지고 학교에 영어특기자로 입학했어요...

하아 일단은 학점 떄문에 참습니다만

정말 듣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볼륨도 조절 못하게 막아 놨더군요

덕분에 윈엠프쪽 볼륨을 맥스로 올리고 인터넷을 하면서 현제

인터넷 중입니다

(볼생각이 아예 없습니다...랄까 한국식으로 설명해서는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어요...무슨 문법 용어가 그렇게 많은거지...)

by riachu777 | 2008/09/05 00:10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오랜만에 당했습니다


프로그램 오류와 강제종료

다른말로 하면 크래쉬.....

아니 파티클 작업을 하면서 이런 일이 이러날것은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막상당하니 기분이 참 그렇군요

후우....뭐 그나마 파티클 작업 들어가기전에 세이브 해놨으니

어느정도 괜찮기는 합니다만

의욕이 떨어지는 군요

가서 토라도라나 읽다가 다시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AMV만드는 것도 오래 하면서 알게 되는 것들은

에펙 오류내는 조합과

점찍기 기술 정도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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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게 는게 있다면

한 프레임에 들어가는 이펙의 수 정도라고 할까요

세균 증식하는 것처럼 많이 쓰게 되는군요

거기다 과거에는 쓸일이 없었던 adjustment layer까지 쓰게 되는군요....

by riachu777 | 2008/09/04 23:12 | AMV | 트랙백 | 덧글(2)

학교에서 무서운 느낌이 들때...


1. 사람들이 인사는 하는데 도데체 기억 안나는 사람들일때

2. 어째선지 제 셀폰으로 모르는 사람들이 뭔가 물어보거나 친한듯이 말할때

3. 수업에 들어가니 교실인원의 4/5가 여자일때...

정말 요새 이럴경우가 많더군요

수업에 들어가면 여자들이 엄청 많고

(아니 이건 많다의 수준을 넘어 섰어요......태반이 여자라니 뭘 어떻게 하라고.....)

거기다가 그 수업에서 누군가가 오랜만이다고 인사하는데

저한테는 도저히 기억이 없는 애더군요

그렇다고 누구세요라고 물어보기도 참 그래서

그냥 적당히 아는척하고 나왔습니다만 아직도 누구인지 모르겠군요

거기다가 어째서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다들 제 셀폰 번호를 아는건지....

수업에 뭐 했냐고 물어보지 않나

교수님 번호 아냐고 물어보질 않나

졸지말라고 문자하질 않나

좋아한다고 문자오지 않나 (100% 장난일것 같아서 스팸 처리.....느낌상 남자가 보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체 어떻게 제 번호를 안건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차라리 스팸 광고가 오면 이해라도 하지요...그런것들은 안오고 이런것만 잔뜩 오는군요)

하아 하아....뭐 하여튼 개강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공포에 떨면서 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by riachu777 | 2008/09/04 00:28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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