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왔습니다...

오늘 가서 크리스 마스 캐롤을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아이맥스에서 3D로 보려고 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영등포 스타리움에서 보고 왔습니다..

엄청 좋더군요

좌석도 편안하고

화면더 크고

(기네스북에 올라간 사이즈니..)

음량도 좋고 (11.2ch)

엄청 좋더군요...

영화 자체는 뭐라고 할까...

자랑질 하는 영화 였습니다

아니 뭐 솔직한 말로 크리스마스 캐롤 스토리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건 단순히 업계 사람들한테 우리 기술력이 이정도나 된다고 보여주는 영화일 뿐입니다

정말이지 보는 내내 엄청나다라는 말밖에 안나올정도로 만들었더군요...

모델링 서부터 기타등등이 정말....

엄청 났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에는

교수님이 공짜 술과 안주로 낚으셔서

열심히 먹다 왔군요...

난생처음으로 맥주를 리터 단위로 마셨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마셔서 취한게 아니라...속이 안좋군요....

맥주는 술이 절대 아닙니다...배만 부르게 해주는 보리 음료 입니다.......

.......뭐 어찌 되었던 오늘은 이만 잠수해보겠습니다

by riachu777 | 2009/12/01 01:25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주말다운 주말입니다....

오랜만에 토요일날 학교 안가고 푹 쉰것 같군요

내일 까지가 마감인 과제도 다 끝냈고

잠도 푹 잤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주말을 주말답게 보내는 군요...

거기다 기쁜 소식은 월요일 아침 수업이 휴강이 되어서 내일도 늦게 까지 놀수 있다는 거군요

뭐 다음주중으로 내야 하는 중요한 과제가 잇지만 일단 오늘과 내일만큼은 좀 잊고 지내기로 했습니다.....

모처럼 밀린 애니도 좀 보고

게임도 하나 시작 했군요...(언제나 처럼 제대로 끝낼지 문제지만....)

뭐 그렇게 즐겁게 지내고 있었지만 재미있는 소리를 여러개 들어 좀......그렇군요

간단히 요약해서 말하면

제가 복수 전공으로 하고 있는 학과에서 저를 좀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더군요

뭐 말하기는 자기네가 나이가 많은데 존댓말을 안해주니 뭐니 하지만.....

간단히 말하면 이거군요 1전공이 아닌 사람이 자기들보다 더 잘나가고 교수님이 끼고 돈다는거...

(교수님이 수업 시간에 공개적으로 추가 점수 10점을 받고 싶으면 저와 상담한뒤 공부하라고 말씀을 하셔서.......덕분에 애들을 가르쳐야 되는 상황에.....)

후우...뭐 블로그에서 이래라 저래라 말하기도 그렇지만

한마디만 해보자면

불만 있으면 실력을 키워보시죠

나이 운운하며 존댓말을 쓰네 안쓰네 하지만

뭐라고 할까...대화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한테 존댓말이나 반말을 어떻게 합니까...

(수업시간 교수님 아니면 같은 동아리 사람과 말을 합니다...)

애초에 개인 실습 수업에서 그런거 따질 시간이 있다는게 신기하군요...

추가로 모르긴 몰라도 내가 나이가 더 많을텐데 참.....

사람들이 정말 할일 없어 보이는군요.

그런 사소한것에 신경쓰고 있다니....

애초에 학과 사람들은 귀찮아서 거의 대화도 안하고 동아리 에서만 노는데

그런 사람까지 신경 써주다니 참......

고마운건지 나쁜건지.....


뭐 저런 사람들은 무시하는게 가장 좋다고 하니 여지껏 해왔던 대로

무시나 해줘야 겠습니다...

뭐 어찌 되었던 저런 소리를 듣긴 했지만 꺠끗이 무시하고

주말을 만끽해 보겠습니다

한번 푹 쉬어 봐야지요.....

by riachu777 | 2009/11/29 02:2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또냐? 또 이짓을 시키는 거냐!!!!!!!!!!!!!!!!!!!

잠시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여름 방학 직전을 기억해 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저는 플래쉬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기말 과제를 1주일 내에 완성하라고 해서 미친듯이 달려서 겨우 겨우 끝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또다시 그런짓을 시키시는 군요.....

제발 말이죠 기말 과제 같이 중대한 거면

1주일 넘게 기한을 달라 고요!!

아니 분명히 중간 끝나고 기말 준비하라고는 하셨었죠...

다만 마감 기한을 안 알려 주셨을뿐......

..........그러고 보니 최근에 수업 평가 기간이던데.,...

과제 만들다가 제 작문 솜씨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녀석은 마야 과제로 만든 녀석입니다......

음....한마디만 해주자면...

미안해......제작자가 워낙 귀차니즘에 빠져 있어서 그만....

팬티를 안만들어 줬구나......

덕분에 치마가 강철치마가 되서 미안해

정도군요.....

만들다가 귀찮아서 허벅지까만 만들고 적당히 위치 잡은뒤

붙여 버렸습니다.....

손도 마찬 가지로 적당히 만들다 붙여 버렸고요.....

....나중에 앞에 붙일 리본이나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

by riachu777 | 2009/11/26 22:3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대화중.................

점들과의 대화중입니다

어제는 모션 빌더에서의 점들과

오늘은 마야에서의 점들과 열심히 대화중입니다

요새 느끼는 거지만 점은 모든거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점이 여러게 모여서 선이 이뤄지고

선이 모여서 면이 만들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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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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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노가다는 대체 몇시간을 해야 끝나는 거냐..........

하아 3주 남았습니다....

최대한 버텨야지요.....

(눈물나는 사실을 하나 말해보자면......학기초에는 마야 하나로 시작했는데....현제는 어째선지 맥스,머드박스,마야08.09,모션빌더가 깔려 있군요.....다룰줄 아는건 마야 뿐인데 말입니다.......이번 학기 끝나면 마야 빼고는 전부 지워야지요.....교수님이 시켜서 깔긴 했지만....참..........한학기내에 어떻게 저걸 다 배우고 다루냐구요....)

아 그러고 보니 최근 다시 하루히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교토 애니에서 워낙 삽질을 하고

신작은 몇낸째 안나오는 상황이지만

뭐라고 할까요.....그냥 갑자기 읽고 싶어 지더군요....

(현실도피........)

그러고 보니 최근 한국판 하루히 1기 DVD박스셋이 나왔던데 그거 질러야 하는데........

by riachu777 | 2009/11/24 18:12 | 잡담 | 트랙백 | 덧글(6)

부활은 아니지만.....

일단 어느정도 폭풍이 지나간것 같군요.....

금요일 부터 있었던 일을 나열해 보자면

금요일은 학교에서 하는 영어 대회 참석...

토요일은 어째선지 당연하게 학교 등교....(대학생이 토요일 등교가 당연시 되다니 말이 되냐고요!!!!!!!!!!!!)

일요일은 애슐리 갔다 온뒤 과제 폭풍과 싸움.......

이러고 보냈었습니다...

5분전까지 내일 발표할 PPT제작하고 있었군요....

하아....정말이지 여러가지로 지쳐옵니다....

뭐 조금뒤면 방학이니 그떄는 과제와 좀 떨어져서 지내면서 쉴수 있겠지요...

그떄까지는 달려 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그 신촌역에 있는 ㅅㄱ분들 관련 이야기를 하자면...

날짜가 정해 졌습니다......

12월 27일.....

아니 뭐 말해도 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루프라는 서울시 대학생 애니 동아리 모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희 학교에서 총회가 열리기로 되어있거든요

그날을 대비해서 만들겁니다...

이미 허락받아야 하는 사람한테는 허락 받아 났고

필요할경우 노예들도 써먹을수 있으니 열심히 해야지요....

(최대 7명까지.....)

뭐 이미 사용할 노래도 정해졌으니 소스를 정해야 겠습니다........



아마도 사용하게 될 노래는 이거 입니다......

사용하는 이유는 그쪽에서 이 노래를 사용해서 만들었더군요....

아 근데 방학되면 쉴수 있겠구나 하고 바로 위에 썼는데.....

이런짓 하면....방학이 아니라 크리스 마스에도 못쉬겠구나......................


근데 생각해 보니 조금 초딩 같아 보이기도 하는군요....

하지만 개인한테는 절대 건들여서는 안되는 영역이라는게 있는 겁니다...

거기다 저는 약과 더군요.......그 분들 다른 사람한테도 원한을 샀던데....

음.......뭐 명복을 비는 수밖에...............

by riachu777 | 2009/11/23 02:1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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