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방학하고 나서 1주일 정도 지난 지금....

제 책상은 왠지 모르게
괴생물체나 새로운 미생물이 발견될 것처럼 변해 버렸습니다
과자 봉지는 널부러져 있고
게임기는 어째선지 3대씩 올라와 있고
(psp 2대 NDS 1대)
핸드폰은 굴러다니고
책들도 왠지 모르게 쌓여있고....
뭔가 어마어마하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리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시험기간도 아닌데 정리하긴 귀찮군요....
(아니 시험기간떄 이러면 안되지만....)
뭐 하여튼 요 몇일 방학을 아주 즐기며 보내고 있습니다
알바 갔다와서는 한숨 자고
저녁엔 게임하다가 자버리고 하는 생활의 반복이군요...
.......정말이지 이러면 안되지만.....뭐 아직 1주일정도 밖에 안되었으니
일단은 푹 쉬도록 하겠습니다....
# by | 2009/06/30 01:16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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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바퀴벌레가 튀어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