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간만에 잡담이나....

정말이지 자기전에 랜더 걸어 놓고 랜더 다됬다고 울리는 소리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새벽 3시에 랜더 건뒤 6시에 다됬다고 울리는 소리에 일어 납니다....)
뭐 조금만 버티면...........한가하게 될리는 없고
이런 생활에 익숙해지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것 같군요....
(수면 부족으로 여러가지 현상이 몸에 나타나는군요....)

기들의 기준 그들의 생각
이 모든게 도데체 의미 불명입니다
대체 그들의 기준으로는 평범한 애니란 무엇이고
어떤게 오덕한 건지 이해가 안되는 군요
거기다 뭐 이건 부녀자만에 한정되지는 않겠지만
해보지 않고서 남이 하는걸 쉽다고 장담하지 마세요
무슨 아무 말도 안하고 해내는걸 보여주니 엄청 쉬워 보이는 모양인데
그런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그 나름대로의 힘든일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경험해 보지도 않고 쉽다고 생각한뒤 이것저것 요구하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푸념이었습니다..............요새 잠을 못자서 제가 날카로와 졌군요...)

저 일단 영문도 복전으로 하고 있어요....
왠지 학교에서도 제 아는 사람들이 제가 영문과 라는 것을 잊어 먹을떄가 많군요......
근데 어째서 다른 전공에 (애니메이션쪽이나 3D쪽) 비해 이야기가 없냐 하면
하는게 없거든요
아니 농담 안하고 한쪽이 워낙 극악이다 보니
영문은 뭘 내줘도 과제 같지가 않아 보여요
거기다 실제 내주는 것도 별로 없고요...
추가로 이번 학기 영문과 수업들은 모조리
휴강을 몇버씩 떄려서 나간적도 별로 없군요
한 과목은 교수님이 계단에서 구르셔서 다치셔서 휴강 났었고
다른 과목은 교수님이 플루 (신종말고)에 걸리셔서 휴강
뭐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 실제 들은 적도 별로 없군요....
뭐 어찌 되었던 이런 과목인데도 꾸준히 듣는 이유는.....
쉴수가 있잖아요.........
전공 수업을 모조리 애니메이션이나 3D로 들으면 저 죽어요.....
아니 잘 시간도 없을 거에요...
(지금도 없는건 마찬가지지만...)
거기다가 수업만 나와서 듣기만 잘하면 점수 나오는 과목을 버리면 안되지요......
정신이 없어서 뭐라고 글을 끝내야 될지도 모르겠군요....일단은 들어가서 작업이나 하다가 나중에 추가하던지 하겠습니다..
# by | 2009/10/29 19:13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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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녀자는 저도 이해 불능이지만 여자 입장에서 통상적인 애니오타쿠를 보면 저희랑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_ =
3. 복전을 하니 피곤한거라고 생각하는 1人
그쪽계의 것을 상영했어도 전 손발이 오그라들어버렸을거에요....()
왠지 눈에 엄청 띄니까 순간 움찔하면서........
랄지 전 덕질한다면 그닥 당당히 하는 편이 아니라서요...일코해야지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