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모처럼 편안하게..

잠도 적당히 보충했고
사놨던 NT도 읽어 버렸고
(원래는 어제 저녁에 읽으려다가 못 읽었습니다.....금서 이번권은 카미죠의 활약이 너무 적어요.......그래도 미사카의 그런 모습을 봤으니 만족.,..)
하드도 정리하고 보냈군요...
모처럼 휴일을 휴일답게 과제를 안하면서 보낸것 같습니다....
단 그건 10분 전까지의 이야기고.........
생각해보니 목요일이 모션 캡쳐날이더군요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모션 캡쳐란 사람의 움직임을 데이터화해서 3D캐릭터에 주는걸 말합니다..
하여튼 그거 날짜가 목요일이라 그거 관련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원래는 할필요가 없었지만
(단순히 캡쳐 하시는 분한테 어느 동작 할지 말해주고 오기만 하면 되었지만...)
교수님이 목요일날 밥사준다고 하시면서 도와달라고 하셔서
공부중입니다.......
(밥에 낚여서 공부를 하게 되다니.....)
마커별 명칭과 위치 그리고 각부분 연결하는 순서 그리고 그걸 어떻게 데이터 파일화해서
외부로 가져갈지
그리고 그 데이터를 어떻게 다른 프로그램에 적용할지 공부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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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저는 날이 가면 갈수록 뭔가 배우는게 늘어나는것 같습니다......그것도 엄청난 기세로.....
그나마 다행인건 카메라에 대해서는 걱정 안해도 된다는 거군요
모션 캡쳐를 위해 6대를 돌릴 예정이라는데
(최소 갯수입니다 실제 게임등에서는 200~500대씩 사용한다더군요)
그것마저 설정하라고 하면................
(그래도 일단은 긴급 사태에 대비해서 보고는 있지만.....)
# by | 2009/11/03 19:4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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