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난생처음으로....

전력 질주를 해서
우유를 사러 갔습니다....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어짜피 저는 다 아는거니 사오라고 하시더군요.....
덕분에 돈들고 학교 정문까지 죽어라 갔다 왔습니다....
학교정문에 편의점이 있었으니 다행이지 없었으면 어디까지 가야 될까 랄까
이게 문제가 아니라 나는 어째서 수업 시간에 그런걸 사러 가는거지?
뭐 어찌 되었던 잡담은 이만하고 드디어 내일은 모션 캡쳐날이군요
검은 타이즈의 운명은 피했습니다만 (캡쳐 복장....잠시 내일 그거 맡으신 분에게 애도를....)
뼈박기군요...
일단 캡쳐기게 돌리고 데이터를 토대로 순서대로 뼈박는 일입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실습실에서 살아야 하는군요.....
이건 도망도 못가고.....
내일 하루는 고생좀 하겠군요.....
# by | 2009/11/05 00:5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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