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잡담이나....

1) 요새 하루 하루 바쁘게 보내고 있어서 무진장 피곤하군요

정말이지 자기전에 랜더 걸어 놓고 랜더 다됬다고 울리는 소리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새벽 3시에 랜더 건뒤 6시에 다됬다고 울리는 소리에 일어 납니다....)

뭐 조금만 버티면...........한가하게 될리는 없고

이런 생활에 익숙해지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것 같군요....

(수면 부족으로 여러가지 현상이 몸에 나타나는군요....)

2) 최근에 느끼는 건데 부녀자들은 도저히 저로서는 이해 할수가 없군요

기들의 기준 그들의 생각

이 모든게 도데체 의미 불명입니다

대체 그들의 기준으로는 평범한 애니란 무엇이고

어떤게 오덕한 건지 이해가 안되는 군요

거기다 뭐 이건 부녀자만에 한정되지는 않겠지만

해보지 않고서 남이 하는걸 쉽다고 장담하지 마세요

무슨 아무 말도 안하고 해내는걸 보여주니 엄청 쉬워 보이는 모양인데

그런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그 나름대로의 힘든일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경험해 보지도 않고 쉽다고 생각한뒤 이것저것 요구하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푸념이었습니다..............요새 잠을 못자서 제가 날카로와 졌군요...)

3) 자주 말안해서 존제감이 희미하게 되어 가는데

저 일단 영문도 복전으로 하고 있어요....

왠지 학교에서도 제 아는 사람들이 제가 영문과 라는 것을 잊어 먹을떄가 많군요......

근데 어째서 다른 전공에 (애니메이션쪽이나 3D쪽) 비해 이야기가 없냐 하면

하는게 없거든요

아니 농담 안하고 한쪽이 워낙 극악이다 보니

영문은 뭘 내줘도 과제 같지가 않아 보여요

거기다 실제 내주는 것도 별로 없고요...

추가로 이번 학기 영문과 수업들은 모조리

휴강을 몇버씩 떄려서 나간적도 별로 없군요

한 과목은 교수님이 계단에서 구르셔서 다치셔서 휴강 났었고

다른 과목은 교수님이 플루 (신종말고)에 걸리셔서 휴강

뭐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 실제 들은 적도 별로 없군요....

뭐 어찌 되었던 이런 과목인데도 꾸준히 듣는 이유는.....

쉴수가 있잖아요.........

전공 수업을 모조리 애니메이션이나 3D로 들으면 저 죽어요.....

아니 잘 시간도 없을 거에요...

(지금도 없는건 마찬가지지만...)

거기다가 수업만 나와서 듣기만 잘하면 점수 나오는 과목을 버리면 안되지요......



정신이 없어서 뭐라고 글을 끝내야 될지도 모르겠군요....일단은 들어가서 작업이나 하다가 나중에 추가하던지 하겠습니다..

by riachu777 | 2009/10/29 19:13 | 잡담 | 트랙백 | 덧글(7)

장난하냐!!!!!!!!!!!!!!!

어쨰서 내가 크로키를 해야 하냐고!!!!!!!!!!!!!!!!!!!!!!!!!!!!!!!!!!!!!!!!!!!!!!!!!!!!!

아니 일단 애니메이션을 배우고 있지만

컴퓨터 쪽이라고요

3D 쪽으로 하는 쪽 아니었나요?

아니 뭐 일단 어느정도의 그림 실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표현 하는데 그림만큼 좋은건 없으니까요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갑작스럽게 결정 되는 거냐고요!!!!!!!!!!

학기중에는 지옥의 과제가 기다리고 있고

방학에는 강사를 붙여서 크로키나 이런걸 한다니....

아니 강사비용은 학교에서 지불한다니 불만은 없지만...

너무 갑작스럽잖아요

거기다 알바로 하는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대로 진행을 하신다니......

사람 잡으실일 있나요.......

그런데 말이 방학에 한다지

실제로 겨울방학붙어 바로 강사와 하려면

어느정도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거잖아요

자율적으로 연습해두라는 소리겠죠?

.............................................................................
............................................................................
..................요새 수시나 이런것 떄문에

고민 많으신 고등학생분들.........

어중간한 각오로 애니메이션을 하려고 하시면 피봅니다.........

신중한 선택을 해주세요...

by riachu777 | 2009/10/27 01:26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요새 제가 일반인이 되어 가고 있는것 같았는데....

어느 일로 각성하게 될것 같습니다...

몇칠뒤 자세하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생존 알림 포스팅 이었습니다

by riachu777 | 2009/10/26 02:3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후후후후후후............


교수님 나중에 기말에 봅시다 삼종 세트 입니다....

위에서 부터 스토리 보드

마야

에펙 이군요......

수요일 부터 오늘 아침까지 계속 달렸습니다

위에 스토리 보드는 정말 밤 새면서 미친듯이 그려된것 같고

(3단계로 나눠서 그렸습니다......최저 퀄리티로 전부...중간 퀄리티로 전부...최고 퀄리티로 선택된 몇장만...)

마야는 랜더링 하니라 계속 잡고 있었던것 같고

(몇번 랜더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에펙은...........지금부터 달려야지요.......

아하하하하............

지금 부터 달리고 내일은 인쇄점을 가야 하는 군요....

..........................................................................왠지 시험기간보다 시험이 끝나고 나서 바쁘다고 느껴지는건 기분탓이겠지요....

by riachu777 | 2009/10/23 23:4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가슴 미사일!!!!!!!!!!!!!!!!!!!!!!!!!!!!!!!!!!!


발사준비.......는 아니고

이번 과제로 파고 있는 몸통입니다

다만 가슴 부분이................

다른 부분은 어떻게든 하겠는데

저 가슴 만큼은...........

젠장 가슴은 가슴은!!!!!!!!!!!!!!!!!

(여자의 가슴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란 말인가......................)

뭐 너무 가슴 이야기만 하긴 그러니 피부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처음으로 스킨 쉐이더를 써봤는데

나름 쓸만 하군요

기본 세팅으로 저 정도니 조금만 더 조절하면

괜찮은 결과물이 나올것 같군요....


음...내일이면 마지막 시험입니다

2개 밖에 안 보는 거지만...그래도 힘들었습니다...

어찌 되었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뒤에 기다리는게 과제의 산이라 하더라도.....)

by riachu777 | 2009/10/21 01:23 | 작업중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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